치하라 미노리의 블로그 2018.1.15. Songful days 치하라 미노리

오늘 오전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보냈어요.家花

 

즐거워서 시간이 지나가는 걸 잊어먹을 정도로 푹 빠졌어요.花

옛날에 만화가를 꿈꿨던 시절이 그리워지네요ネコ

쓰고 싶었던 말과 그림이 넘쳐나서 좀더 다양한 컬러펜이나 파스텔을 가지고 싶어졌어요. 다음번에 느긋하게 세카이도우[1]라도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星

 

星그건 그렇고星

 

3월 3일 히나마츠리 때에 료코쿠 국기관에서 개최되는...

<Songful days −차원을 자아내는 노래의 기억−>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헤매이다 들어온 숲속에서 보게 된 연주회"라는

마음부터 춤을 추는 듯한 무대 컨셉 花花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듣는 방식이에요. 花花

 

이렇게 노래에 집중하는 음악행사무대에 제가 서게 된다니 정말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요き


Kalafina 분들, May'n 짱과 함께

치하라 미노리도 멋진 시간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사랑을 담아 노래할게요.旗

 

M-Smile 선행발매는 1월 18일(목) 12시부터 시작하니깐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手

 

음악회에 꼭 놀러와 주셔야 해요~♪♪♪


http://minori-smiledays.jugem.jp/?eid=1755


지금까지 몰랐는데 치하라 미노리 성우 블로그에 들어가는 그림문자를 그대로 집어넣으면 PC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핸드폰의 이글루스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그걸 하나하나 그림으로 잡아서 엄청나게 커진다. 이렇게 되면 보기에 불편한 게 뻔한데 지금까지 아무런 댓글도 달리지 않은 건 역시 아무도 안 본다는 증거인가? 이렇게 될 거면 뭣하러 글자크기를 맞추나 하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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