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화장실 비아그라 광고지 잡소리

저 약을 먹으면 이틀 동안 선 채로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건가? 아니 뭐 생활이고 개뿔이고 남대문 부분이 튀어나오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활을 해. 발기해도 성기 길이가 1,2센티미터면 모를까... -_-; 만약에 정말 발기부전이나 조루증 환자가 먹어도 이틀을 지속할 수 있을 정도의 약이면 그냥 인정을 받지 못한 거 아닐까? 너무 강력한 약도 문제가 될 테니깐. 그러니 제대로 된 유통 통로를 이용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지하철 화장실에 뿌리는 걸 꺼고. 아니면 그냥 가짜약이거나... 둘 중 무엇이 되었든 간에 위험해 보일뿐이다. 이런 거 보고 혹하는 사람이 있는 건가? 하기사 돈이 되니깐 뿌리는 거겠지. 안아키도 한의사가 그걸로 돈 벌다가 덜미를 잡힌 경우인데 이런 식으로 정식은 믿지 못하면서 인증도 되지 않은 제품이나 방법엔 혹하는 사람이 한둘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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